CASE 01 6번 ✗
시간 운영계산에서 막혀 건너뛰고, 한참 뒤에야 돌아왔습니다. 몰라서 틀린 게 아닙니다.
처방시간을 재고 푸는 실전 연습, 건너뛴 문제로 돌아오는 순서 훈련
학생의 풀이가 실시간으로 보입니다. 펜이 멈춘 그 지점에 강사의 해석과 AI 분석이 더해져, 막연한 조언이 아닌 확실한 피드백이 됩니다.
1분 영상 · 학생의 실시간 풀이부터 확실한 피드백까지
학생이 펜을 드는 순간부터 풀이가 실시간으로 보입니다. 쓰고, 지우고, 다시 쓴 흔적까지 쓴 순서 그대로.
어디서 몇 분 멈췄는지, 어떤 계산에 갇혔는지. 막힌 그 지점을 정확히 잡아냅니다.
AI가 막힌 구간을 표시하고 채점하면, 선생님이 원본 풀이와 함께 “왜 멈췄는지”를 읽습니다.
같은 오답이라도 원인에 맞는 설명과 다음 과제. 무엇부터 복습할지까지 정해 드립니다.
고민 01
집에서는 곧잘 푸는데, 시험지만 받으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고민 02
“다음엔 조심할게요.” 그런데 다음 시험에서도 또 같은 곳에서 틀립니다.
고민 03
한 문제에 오래 붙잡혀 시간이 모자라고, 뒤 문제는 손도 대지 못합니다.
고민 04
채점된 시험지에는 동그라미와 빗금뿐. 왜 틀렸는지는 누구도 알려 주지 않습니다.
점수는 결과일 뿐, 원인은 풀이 과정 안에 있습니다.
01
막힌 구간을 시간 기록으로 찾습니다.
02
지우고 다시 쓴 흔적까지 남습니다.
03
어려운 문제 앞에서의 태도를 봅니다.
04
시험 시간 안에 운영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학생이 펜을 드는 순간, 생각의 흐름도 기록이 됩니다.
처음 적은 식부터 지우고 고친 흔적까지, 풀이 과정을 그대로 기록합니다. 선생님은 결과가 아닌 과정을 보고 질문을 건넵니다.
기록된 풀이를 쓴 순서대로 다시 재생합니다. 펜이 멈춘 구간의 앞뒤를 살펴 아이가 어디에서 고민했는지 찾아냅니다.
같은 오답이라도 이유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원본 풀이와 분석을 함께 보고, 아이에게 맞는 설명과 다음 과제를 정합니다.
새로운 기기에 적응할 필요가 없습니다. 평소처럼 교재에 풀면, 그 풀이가 다시 살펴볼 수 있는 기록으로 모입니다.
고1 A 학생 · 직선과 원의 방정식 · 29문항 실제 기록
CASE 01 6번 ✗
시간 운영계산에서 막혀 건너뛰고, 한참 뒤에야 돌아왔습니다. 몰라서 틀린 게 아닙니다.
처방시간을 재고 푸는 실전 연습, 건너뛴 문제로 돌아오는 순서 훈련
CASE 02 8번 ✗
계산 습관식은 25초 만에 세웠지만, 마지막 나눗셈에서 틀렸습니다. 개념은 다 알고 있습니다.
처방계산 검토 루틴과 마지막 단계 확인 습관
CASE 03 29번 ✗
개념 공백시작점을 찾지 못하고 26번을 다시 시도했습니다. 이건 진짜 개념이 비어 있는 겁니다.
처방해당 단원 개념 복습과 유사문제 반복
시험지 한 장을 푸는 동안 펜이 남긴 기록. 점수표에는 보이지 않던 장면들입니다.
1~5번은 각 1~2분 만에 풀었지만, 6번에서 계산이 막히자 넘어갔다가 1시간 넘게 지나 돌아와 5분을 더 매달렸습니다.
29번 한 문제를 26번 다시 썼습니다. 포기하지 않았지만, 풀이의 출발점을 잡지 못해 같은 자리를 맴돌았습니다.
시험지 안을 70번 오갔습니다. 대부분 후반부, 어려운 문항에서 집중이 흩어지는 순간이 기록으로 드러납니다.
8번은 25초 만에 식을 세우고 마지막 나눗셈에서 틀렸습니다. 개념이 아니라 검토 습관의 문제라는 걸 구분합니다.
05 · 막힌 순간의 진단
세 변의 길이로 직각삼각형임을 먼저 알아챘다면 쉬운 문제였습니다. 지도 포인트 — 좌표 위 세 점이 주어지면 특수한 삼각형인지 먼저 확인하는 습관을 잡아 줍니다.
06 · 마음의 흐름
자신감 1~5번을 막힘없이 → 당황 6번에서 일단 건너뜀 → 조급함 돌아와 매달렸지만 마무리하지 못함. 실제 난이도 7~9, 아이가 느낀 난이도 9~10.
07 · 다음 수업 — 분석은 “무엇부터 복습할지”로 끝납니다
실제 재원생의 펜 기록을 이름을 가려 재구성했습니다. 분석 리포트는 PDF와 공유 링크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채점된 시험지만 보면 세 문제 모두 똑같이 ‘틀린 문제’입니다. 그래서 처방도 똑같아지죠. “오답노트 쓰고, 다시 풀어.”
하지만 풀이 과정을 열어 보면 필요한 수업은 셋 다 다릅니다. 오답노트 한 권으로는 고칠 수 없습니다. 원인은 점수가 아니라 풀이 과정 안에 있습니다.